코미 (211.♡.64.83)
2026년 7월 16일 PM 12:27 · 수정 4회(12:39)
모두 나이는 성인이라고 하겠습니다.
문명이 없던 시절의 원시인. 딱히 문화도 사회도 없이 사냥하고 채집하며 살았고 소속된 집단이라고는 가족이나 소부족 정도. 그저 자신이 생존만 하면 됨.
중근세의 귀족 내지는 지식인. 그 시대의 윤리와 가치관, 사회생활이 몸에 베어 있고 그 시대에는 확고한 소속과 사회적 지위를 가지고 있음.
과연 어느 쪽이 현대 적응에 힘들까요.
처음부터 모든 걸 다시 배워야 하는 1번인가, 이해할 기반과 지식은 있으나 현대와 망탈리테가 완전히 다른 2번인가.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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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벗님
12:28 · 175.♡.156.146
- 기
기회를찾아서
12:29 · 211.♡.41.236
2번은 특유의 계급의식 때문에 요즘 시대 오면 처 맞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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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존슨즈베이비로션
12:29 · 211.♡.160.142
2번이 더 어렵지 않을까요? 원래 덧씌우는게 어렵던데
1번은 스파르타식으로 하다가 어느정도 궤도에 올라오면 일반교육으로 넘어가는형태로 -
혁혁군
12:30 · 218.♡.170.207
2번 일 것 같아요. 어설프게 아는 것이 모르는 것보다 못하지 않겠냐는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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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제리아스
12:38 · 106.♡.201.76
1번이 더 어렵죠. 늑대소년하고 다를게 사실상 있겠습니까
2는 언어가 통한다면 가능성이라도 있겠지만 이미 성체가 된
원시인을 사회에 적응시키려 하면 우울증와서 곧 죽을겁니다...
- 오
오후반차
12:52 · 116.♡.60.145
1이 더 어려울 거 같습니다. 원래 0에서 1이 더 어렵잖아요.
2는 역사에서 실제 사례가 있으니까요. 왕정 무너지고 신분제 철폐된 시기에도 어쨌든 살아갔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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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LA671
13:04 · 211.♡.143.11
현대사회라고 해도 다양해서... 벌목/염전/목축 같은 일과 장소는 계속 있으니까요. (먼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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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이 아닐까.. 하고 저는 여기에 한 표를 올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