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물간 평론가가 1시간 20분 떠든 걸로 호들갑 떨긴…
코미

Lv.1 코미 (118.♡.5.171)

2026년 7월 16일 AM 08:56

조회 543 공감 0

셋 중 하나죠.

실은 한물가지 않았거나

아니면 정곡을 찔렸거나

둘 다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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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순후추

    순후추 Lv.1

    08:57 · 121.♡.177.89

    오늘은 정장 안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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