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슬리아 (220.♡.25.200)
2026년 7월 10일 PM 10:58
참, 마음이..
사건 듣자마자 몸에 피가 다 빠져나가는 느낌이었어요.
이 일이 어떻게 진행될 지 지켜봐야겠지만..
안 그래도 힘 없어서 운동도 못하는데, 아무 것도 못하고 몇시간 널부러져있었네요..
착하고 약한 사람들만 피해보는 더러운 세상이 됐다는 생각이 자꾸만 드네요..
(꾸역꾸역 희망을 놓지 않으려 버둥거리고 있는데여)
댓글 (16)
- 마
마음13
07.10 · 175.♡.68.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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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슬리아
→ 마음13 작성자
07.10 · 220.♡.25.200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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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07.10 · 14.♡.15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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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슬리아
→ 아기고양이 작성자
07.10 · 220.♡.25.200
감사드려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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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과바람
07.10 · 222.♡.51.6
무신 일이신지 몰라도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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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개구리밥
07.10 · 49.♡.5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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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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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07.10 · 121.♡.17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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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lvercreek
07.10 · 121.♡.214.196
어떤 일인지 모르겠지만, 힘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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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시아
07.10 · 211.♡.198.105
저도.. 매일 매일 멘탈을 유지하기 위해 발버둥을 치고 있는데.. 😭
우리 같이 힘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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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레베카미니
07.10 · 221.♡.25.227
힘내세요
같이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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