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즈덤 (180.♡.164.192)
2026년 7월 10일 PM 11:00
오늘만 해도 몇 명 봤습니다.
그냥 거리에서도 앞뒤로 흔들고 다니던데 죄다 나이든 사람들이었습니다.
이건 그냥 남을 배려할 줄 모르는겁니다.
그만큼 이기적인 사람들이 늘었어요.
니들이 뭔데 나한테 뭐라 해?...이런 마인드가 많더라구요.
나이먹을 수록 고개를 숙여야 젊은 사람들한테 손가락질 안당해요...ㅠ
최근 글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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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그차나
07.10 · 106.♡.77.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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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징짱채고
07.10 · 39.♡.84.135
저렇게 들고 앞뒤로 걷는 것 하며 지하철이나 버스에 타거나 실내 들어오면 좀 돌돌 말아서 접고 안 펴지게 찍찍이 걸지 접기만 하고 다닙니다
그럼 우산이 크게 벌어져서 좁은 공간에서 옆사람 옷에 물 다 묻히는데도 아랑곳않고 다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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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이테르
07.10 · 121.♡.84.81
이건 자기도 모르게 들고다니는게 비율이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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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드니로
07.10 · 211.♡.181.187
빨리 이 여름이 지나가면 좋겠어요.
이기적인 빌런들이 너무 많아서 날씨도 짜증나는데 더 불쾌지수만 상승하는 듯요.
( 물론 우산빌런은 계절 상관 없이 항상 그렇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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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잔한별빛
07.10 · 14.♡.220.18
산에 열심히 갈떼..
스틱 사용법도 모르면서 들고와서 오르막에서 스틱 앞뒤로 흔드는 사람이링
자기 배낭 상한다고 스틱 아래 스파이크부분을 위로 해서 배낭 옆에 끼고 다니는 사림들에 비하면 우산은 애교입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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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과바람
07.10 · 222.♡.51.6
이상한 인간이 아니라면 미흡한 교육과 경험을 통한 성장조차 없었기에 그럴 거라고 생각해요.
아주 아주 꼬맹이일 때 어느 아저씨께서 우산 그렇게 들고 다니면 뒷 사람이 다칠 수 있다고 말씀해 주셔서 우산은 그렇게 들면 안 되는 거구나 했던 기억이 납니다. - 라
라모디오
07.10 · 59.♡.155.124
음.. 어른이 애들 무서워하면 세상 망한다고 누가 그러던데. 그냥 비매너니까 하지말아야 하는거지 뭔 사족이 필요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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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그러니까그게
07.10 · 58.♡.165.52
초딩(국딩) 때였나? 중딩때였나 굉장히 여러번 선생님이 강조하시며
뾰족한 부분이 항상 아래를 향하도록 들고 다니라고 배웠습니다.
이젠 학교에서 이런거 안가르켜주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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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lien11
07.10 · 211.♡.129.40
이건 한국이나 일본이나 비슷한 것 같아요. 대부분 60대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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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런들어떠하리
07.10 · 125.♡.17.42
길거리에서 담배 피면서 걸어다니지 않았으면요. 애나 늙은이나 이건 똑같더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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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도 개짜증나요 팔에 걸고 흔들릴때마다 스윙하면서 칠듯 말듯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