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fresne (106.♡.2.219)
2026년 7월 11일 AM 10:14
정무수석을 통해 그런말을 했죠
근데 평택을에 김용남을 공천했습니다
말과 행동이 배치됩니다
그럴땐 행동이 진심일 가능성이 큽니다
과연 합당이 지론이었는가
적어도 공천시점엔 아니었을 가능성이 더 크다
그렇게 봅니다
그게 무슨 차이인데? 라고 하시면
합당을 추진한 정청래대표는
그분 진의도 모르고
"자기정치"를 한 셈이 됩니다
끝도없이 반복하는 자기정치 공격엔
이 의미도 들어있다고 봐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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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세상여행
10:21 · 61.♡.129.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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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ufresne
→ 세상여행 작성자
10:25 · 106.♡.2.219
지금까지 흘러온걸로 봐선 뉴이재명들이 대통령의 진의를 거슬르는게 가능했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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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망내음
10:24 · 117.♡.12.202
합당 전인데,
공천 후 단일화면 모를까 후보 내는 건 지극히 자연스러운 것 같습니다.
선거 전후 논란이 된 후보의 자격은 논외로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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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ufresne
→ 소망내음 작성자
10:26 · 106.♡.2.219
원칙상 맞는 말씀입니다만 지선 후라도 합당을 추진할 생각이 있었다면 자연스러운 흐름은 아닙니다 해당 지역구에 후보룰 내지 않을 충분한 명분이 있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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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ed형광등
→ 소망내음
12:58 · 106.♡.137.87
지극히 자연스러운 건 평택에 후보를 내지 않는 거였어요.
민주당 귀책 사유로 공석이 된 자리였으니까요.
대통령께 충성하는 라인들이 이재명픽이라는 이유로 꾸역꾸역 밀어넣은거죠.
- S
Summerpapa
10:46 · 211.♡.188.228
한달전 해도 절대 아니었는데 이거도 정청래 죽이기의 공작이였다고 의심이 가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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둠둠칫두둠칫
11:09 · 106.♡.201.195
이후 진행생황을 보면 미끼이자 쇼엿을것 같습니다. 우리가 순진했던 거죠. 너무 믿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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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태반이 합당에 반대하고 있고 극소수만 찬성하고 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