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 중 박살난 창문…머리·어깨 빨려나가던 순간, 아내가 붙잡았다.gi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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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querade (175.♡.44.223)
2026년 7월 11일 PM 12:05
조회 1,219 공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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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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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rOro
12:21 · 206.♡.65.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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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ennynyann
12:28 · 114.♡.61.116
볼트 규격 문제로 기장석 앞 창문이 떨어져 나가서 감압에 의해 기장이 빨려나가다 창틀에 무릎이 걸려서 멈춘걸 마침 같이 있던 승무원이 꽉 붙잡고 부기장이 비상착륙해서 살아난 영국항공 5390편 사고 생각나네요.
- 까
까르르
→ Kennynyann
14:35 · 203.♡.136.82
사고시 기장은 바로 정신을 잃어서 그 이후로도 비행을 했지만 붙잡고 있던 사람은 트라우마로 그만 뒀다는 후일담도 있었던 사건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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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잘하셨군요.
이런 기사라면 무사귀환 하셨겠죠.
아내분께서 괜히 그랬어하고 후회하지 않도록 잘하셔야 겠어요.
전 항상 창문자리 않는데...조심해야 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