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님 (211.♡.72.215)
2026년 7월 11일 PM 12:56
박선원 의원을 보면
'친구를 잘 사귀어야 한다'는 말이 생각납니다.
노무현의 친구, 문재인.
김민석의 친구, 박선원인 건가요?
김민석은 절대 노무현이 될 수 없고,
박선원도 절대 문재인이 될 수 없습니다.
진정한 친구라면,
친구가 그릇된 길을 갈 때 지적을 해줘야줘.
무조건 편드는 건 친구가 아닙니다.
친구를 망치는 거에요.
아마.. 같이 망할 것 같긴 하지만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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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 커
커피한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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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만치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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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이재명 대통령이나 김민석 총리에게 하는거 보면 종교적 수준의 찬양.. 솔직히 역겨울때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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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꿈꾸는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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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정청래 전 대표에게 막말하는거보면 그냥 유유상종 아닐까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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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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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보기에는 친구라기 보다는, 딸랑이 같아보여요.
꼬리 살랑살랑 흔드는 개처럼 말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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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세계를건너
13:21 · 220.♡.104.95
국회 필리버스터때 노무현대통령님 하면서 눈물 흘렸던것이 진심이였는지 다시 한번 묻고 싶네요
그것이 진심이라면 이런 행동을 할수 없어요 권력에 줄서는 사람으로 볼수 밖에 없고 여기까지 인거죠
무슨 법안 발의했는지도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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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렌더
→ 세계를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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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 등에 칼꽂은 사람에게 저렇게 딸랑거리는데 진심이었을리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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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의숫자만큼
→ 세계를건너
13:57 · 211.♡.96.140
정말 노무현님 영상 보면서 저도 같이 눈물 흘렸던 저로선 배신감이 이루 말할 수가 없네요.
당시엔 저도 노무현 대통령님의 정치를 몰랐다가 이제서야 이런 대통령이 우리 나라에 있었다니 하면서 속상해했었습니다.
박선원은 노무현 대통령님 앞에 반성 많이 해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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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콤한딸기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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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만치아나
→ 달콤한딸기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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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ㅠ 나의 영원한 대통령 노무현! 존경하는 나의 대통령 문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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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이트
13:44 · 223.♡.73.71
멀떵하던 사람들도 선거철만 되면 헤까닥 한다는 말이 사실인지? 리박 조직에 감염이 된건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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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보면 전형적인 강약약강 이죠.
이성윤.정청래한테 퍼붓고 다니는거보면 다시는 안볼사람에게 하는것처럼 저거 미친거 아니야 수준으로 막말에 선넘어가고
이재명이나 김민석향해서는 여기가 북한이냐 소리나올정도로 찬양에 무슨 메시아취급하듯 하고있고..
성공한 지도자가 되려면 주변에 저런놈들부터 거리두고 치워야하는데 정반대로 가고있는거같다는..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