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님 (211.♡.72.215)
2026년 7월 11일 PM 01:51
민주당은 '청년부' 신설보다,
'직능별 국회의원 비율'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요?
한 번 현재 민주당 국회의원의 직능별 비율을 살펴 봅시다.

'정치인,보좌관 출신'이 39%,
'변호사,판사,검사'가 15%,
'교수,연구원'이11%,
'시민사화,노동운동'이 10%.
'공무원,관료'가 8%,
'언론인'이 6%.
'기업인,경영인'이 5%
여기까지가 94% 입니다.
그럼 국민의 직능별 구성을 확인해볼까요?

'서비스업 종사자'가 32%,
'사무직'이 22%,
'판매직'이 10%,
'생산,기능직'이 13%.
'단순노무직'이 10%.
여기까지가 87% 입니다.
국회의원와 직능별 구성을 비교해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생산직, 서비스직, 판매직, 농림어업' 과
직접적으로 연관된 국회의원은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이쪽 분야에 대해 별로 신경을 쓰지 않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청년부'요?
그것보다,
'국회의원의 직능별 비율'을
'국민의 직능별 구성'와 동일하게 맞추지는 못하더라도,
최소한 '거의없음, 1%'.. 이 상태로 유지하는 게 과연 맞는 것인지를
더 깊게 생각해봐야 하는 게 아닐까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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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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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AVICHI
14:02 · 1.♡.67.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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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sRacco
14:27 · 60.♡.231.118
우클릭하신 대통령이 싫어하십니다
- 서
서권기
15:49 · 220.♡.115.154
임오경 같은 사람보면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네요
국힘 간첩이나 잘 걸렀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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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점돌파
15:56 · 175.♡.182.21
대학별로 보면 더 극적일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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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국회의원선거때 박선원의원 불출마하고 청년밀어주면 되겠네요...말보다 실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