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정치인 하니 떠오르는건
폭
폭풍의눈 (118.♡.13.221)
2026년 7월 11일 PM 02:03
조회 210 공감 0
박지현, 손수조, 이준석이네요.
젊어도 능력 있을 수 있죠. 근데 어리다고 뽑아 놓은 애들 하나 같이 보여준 건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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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영자A
14:22 · 10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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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sRacco
14:24 · 60.♡.231.118
정치인이라는 게 젊은 나이에 업으로 고르기에는 좀…기본적으로 부모의 돈과 인맥이 없으면 불가능한 게 아닌가 싶습니다. 옛날에야 학생운동 좀 하고 하면 떡잎이 보이니까 픽이라도 되었지만 지금은 부모의 재력과 인맥으로 에스컬레이터 타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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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ar201
14:28 · 222.♡.92.129
정치인은 망해도 그 세력은 흡수할 수 있으니까요. 박지현이 망했어도 그때 데려온 2030여자애들 앞뒤가리지 않는 뉴재명이 됐죠. 이준석이 데려간 국짐 어린베충이들도 준석이 쫓겨난 지금 큰 문제되고있죠. 괜히 저럴까요. 정치인은 손절해도 그 세력은 크게 배반하지 않는다는걸 여러번 봤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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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inalsky
16:20 · 211.♡.89.203
청년 중에 생업을 위해 일하지 않고, 그나이부터 정치를 하겠다는 생각을 가진 사람들의 욕망이 뭐겠어요. 국민을 위한 정치일까요? 자신의 생업을 위한 정치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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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정치 망한건(부정적인)위에 적은 사람들 때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