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정치인이 신선했던 시절
렉투스

Lv.1 렉투스 (112.♡.18.232)

2026년 7월 11일 PM 02:33

조회 540 공감 0

1954년 김영삼 국회의원

이 때나 청년 정치인이 신선했죠

70년전 이야기 입니다

댓글 (5)

  • gar201

    gar201 Lv.1

    14:35 · 222.♡.92.129

    그것도 부잣집 도련님이라 가능했던거죠..

  • 뽀로로

    뽀로로 Lv.1

    14:37 · 175.♡.87.177

    딱 '40대 기수론'까지요. 아니, 그래도 87년 이후로 386세대가 등장하던 때까지는 그래도 의미가 있었던 것 같아요. 지금은 이상해진 사람이 한둘이 아니지만요.

  • HENE

    HENE Lv.1

    14:39 · 220.♡.77.89

    초선연설 노무현, 백바지 유시민 ...
    모두 청년 정신의 정치인이었죠.

    "저는 거창한 거 안바랍니다. 그저 내가 다니는 학교나 직장을 우리 엄마가 부끄러워하지 않는, 그런 세상을 만들고 싶습니다." 뭐 이런 이야기해야 청년 정치인이죠.
    지금 청년청치가 어디 있습니까? 나이 전형으로 입결 높은 자리에 지 혼자만 가려는 놈 천지죠. ㅠㅠ

  • D

    deluuuu Lv.1

    15:06 · 211.♡.155.5

    좋은 정치인인데 청년이라 의미가 있는거지 그냥 청년정치인이 무슨 의미가 있다고 파닥거리는지 모르겠어요

  • SPQR

    SPQR Lv.1

    15:31 · 175.♡.49.118

    사고와 철학이 젊어야지

    생물학적 나이가 중요한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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