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90년대 신파극 중에 이런 내용이 있었죠
렉투스

Lv.1 렉투스 (112.♡.18.232)

2026년 7월 11일 PM 03:49

조회 447 공감 0

고시공부하는 남자친구 (남편)

열심히 뒷바라지해서

판검사 만들어줬는데

조강지처 버리는 이야기 ...

이게 꼭

우리 꼴 같습니다

열심히 지지해주고 쉴드쳐줘서

내란척결해주고 검찰개혁하라고

밀어줬는데

그 결과는

내란척결, 검찰개혁은 커녕

그냥 제대로

버림받았네요?

헐....

[BGM] 조강지처 버린 남자의 불행 시작#청춘의덫#이종원#유호정

댓글 (4)

  • 하늘걷기

    하늘걷기 Lv.1

    15:55 · 218.♡.142.31

    첨부 이미지

    그래서 배신 당한 심은 하는 이렇게 말했죠.

  • 런던쫄면

    런던쫄면 Lv.1

    16:02 · 112.♡.182.227

    아파트 바로 옆집 젊은 검사가... 구두닦이-> 검정고시-> 설 법대-> 사법고시 합격 루트 이셨죠. 부인은 모여대 음대 .. 동네 애들 저렴하게 레슨 해 준다고 평이 좋았죠.

  • catopia

    catopia Lv.1

    16:18 · 222.♡.50.85

    건물관리하는 직원 츠자가 법대남친 사법고시 뒷바라지하면서

    건물임대료 2천만원을 삥땅친적 있었죠 (90년초반 2천만원은 돈이 컸어요)

    사무실마다 다니면서 달마다 현금으로 받아가고 영수증 써줬는데

    알고보니 현금은 꿀꺽, 건물주에게는 다른 사무실이

    형편이 어려워서 임대료를 안 주더라 하고 거짓말했고요

    나중에 발각되고나서 울고불고 난리가났는데

    건물주가 맘이 좋아서 법적처리는 안하고 천만원만 돌려받고 퇴사시켰죠

    나중에 들으니 남친은 고시붙었고 츠자는 차였대요 ㄷㄷㄷ

  • 천기

    천기 Lv.1

    16:27 · 121.♡.162.111

    민주당의 악질적인 숙주 더이상 더이하도 아닙니다.

    상처가 깊지않고 잘 나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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