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90년대 신파극 중에 이런 내용이 있었죠
렉투스

Lv.1 렉투스 (112.♡.18.232)

2026년 7월 11일 PM 03:49

조회 608 공감 0

고시공부하는 남자친구 (남편)

열심히 뒷바라지해서

판검사 만들어줬는데

조강지처 버리는 이야기 ...

이게 꼭

우리 꼴 같습니다

열심히 지지해주고 쉴드쳐줘서

내란척결해주고 검찰개혁하라고

밀어줬는데

그 결과는

내란척결, 검찰개혁은 커녕

그냥 제대로

버림받았네요?

헐....

[BGM] 조강지처 버린 남자의 불행 시작#청춘의덫#이종원#유호정

댓글 (4)

  • 하늘걷기

    하늘걷기 Lv.1

    07.11 · 218.♡.142.31

    첨부 이미지

    그래서 배신 당한 심은 하는 이렇게 말했죠.

  • 런던쫄면

    런던쫄면 Lv.1

    07.11 · 112.♡.182.227

    아파트 바로 옆집 젊은 검사가... 구두닦이-> 검정고시-> 설 법대-> 사법고시 합격 루트 이셨죠. 부인은 모여대 음대 .. 동네 애들 저렴하게 레슨 해 준다고 평이 좋았죠.

  • Lv.1

    07.11

    삭제된 댓글입니다.
  • 천기

    천기 Lv.1

    07.11 · 121.♡.162.111

    민주당의 악질적인 숙주 더이상 더이하도 아닙니다.

    상처가 깊지않고 잘 나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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