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90년대 신파극 중에 이런 내용이 있었죠
렉
렉투스 (112.♡.18.232)
2026년 7월 11일 PM 03:49
조회 608 공감 0
고시공부하는 남자친구 (남편)
열심히 뒷바라지해서
판검사 만들어줬는데
조강지처 버리는 이야기 ...
이게 꼭
우리 꼴 같습니다
열심히 지지해주고 쉴드쳐줘서
내란척결해주고 검찰개혁하라고
밀어줬는데
그 결과는
내란척결, 검찰개혁은 커녕
그냥 제대로
버림받았네요?
헐....
![[BGM] 조강지처 버린 남자의 불행 시작#청춘의덫#이종원#유호정](https://i.ytimg.com/vi/Mm3I82ny5xM/oardefault.jpg?sqp=-oaymwEYCJUDENAFSFqQAgHyq4qpAwcIARUAAIhC&rs=AOn4CLAOcNlzDoiYhacRWmsSWYW5wdP7zQ&usqp=C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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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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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07.11 · 218.♡.14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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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런던쫄면
07.11 · 112.♡.182.227
아파트 바로 옆집 젊은 검사가... 구두닦이-> 검정고시-> 설 법대-> 사법고시 합격 루트 이셨죠. 부인은 모여대 음대 .. 동네 애들 저렴하게 레슨 해 준다고 평이 좋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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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1
삭제된 댓글입니다. -
천천기
07.11 · 121.♡.162.111
민주당의 악질적인 숙주 더이상 더이하도 아닙니다.
상처가 깊지않고 잘 나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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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배신 당한 심은 하는 이렇게 말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