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V4030 (122.♡.199.87)
2026년 7월 11일 PM 06:08
그 민주주의를 지키는 우리가 존중할 필요가 있을까요? 성경에서 하나님께서도 이렇게 말한 바 있죠.
"그러므로 이스라엘의 하나님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전에 네 집과 네 조상의 집이 내 앞에 영원히 행하리라 하였으나 이제 나 여호와가 말하노니 결단코 그렇게 하지 아니하리라 나를 존중히 여기는 자를 내가 존중히 여기고 나를 멸시하는 자를 내가 경멸하리라" 사무엘상 2:30
나를 존중하는 자를 존중하고, 나를 멸시하는 자를 경멸하는 게 세상에서도 일반적인 논리입니다. 민주주의도 그렇습니다. 끊임없이 민주주의를 부숴버리려고 하고, 조롱하고, 멸시하는 자들을, 그리고 결국엔 평범한 사람들을 노예처럼 다루려는 자들을 용납하고 감싸는 게 과연 민주주의를 존중하는 걸까요? 그게 대한민주공화정을 지키는 걸까요?
링컨이 한 게티즈버그 연설을 다시금 떠올려봅니다.
"오히려 이 자리에 있는 우리가 우리 앞에 남아 있는 위대한 과업에 헌신하는 것이 마땅합니다. 곧, 이 영예로운 전사들로부터 그들이 마지막까지 온전히 바친 그 대의를 향한 더욱 큰 헌신을 이어받는 것, 이들의 죽음이 결코 헛되지 않도록 굳게 결의하는 것, 하나님 아래 이 나라가 자유의 새로운 탄생을 맞이하도록 하는 것, 그리고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부가 이 땅에서 결코 사라지지 않도록 하는 것입니다."
It is rather for us to be here dedicated to the great task remaining before us - that from these honored dead we take increased devotion to that cause for which they gave the last full measure of devotion - that we here highly resolve that these dead shall not have died in vain - that this nation, under God, shall have a new birth of freedom - and that government of the people, by the people, for the people, shall not perish from the ear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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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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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꿈꾸는사람
07.11 · 118.♡.5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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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V4030
→ 꿈꾸는사람 작성자
07.11 · 106.♡.69.150
국공합작해서 민주정을 농단하려 들다니... 참아내기가 참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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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sszfeaja
07.11 · 218.♡.105.241
대선 공약으로 사기치는 민주정부 대통령도 처음보네요.. 완벽하진못해도 뭔가 개혁하려고 노력은했었던 기억이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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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살찐곰팅
07.11 · 1.♡.221.165
이젠 개신교 교리까지 들먹이며 대통령을 비난하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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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V4030
→ 살찐곰팅 작성자
07.11 · 106.♡.69.150
후...철거 용역 및 일베류에 대한 비판입니다. 저도 개신교 극우 쯤으로 보이시나요.
- 울
울아이아빠
→ 살찐곰팅
07.11 · 115.♡.49.16
뭐가 문제인지에 대해 말하지 않고 개신교 운운하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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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ufresne
→ 살찐곰팅
07.11 · 182.♡.18.145
본문에 대통령이라는 말이 없는데...스스로도 그렇게 생각되시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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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좀 해줘라 했는데 당원들이 그 말이 많네
이걸 민주정부에서도 보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