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계현 (175.♡.175.207)
2026년 7월 11일 PM 10:00
나홍진 감독 영화가 겨우 3편인데
추격자 황해 곡성
이걸로 나홍진답다는걸 어떻게 정의할까요. 더더둔다나 추격자도 걍 속도감 좋은 쌩 스릴러영화였죠. 곡성만 좀 장르가 달랐구요
댓글 (6)
-
폴폴스타
07.11 · 175.♡.34.142
- 다
다시머리에꽃을
07.11 · 106.♡.211.151
결국 영화가 재미있냐 없냐의 문제인데.. 호프가 살짝 아쉬운가 보네요 (기대했는데 제 취향에는 어떨까 싶긴합니다)
사실 재미가 있다면 나홍진 답다 아니다.. 그런 논란 자체가 의미없어지죠
-
바바세린
07.11 · 182.♡.22.174
연상호 감독처럼 초기에 흥하다 보니, 자기 능력을 좀 과신한 거 아닌가요? SF요소를 너무 밀어부친 거 같은데... CG가 눈에 밟힙니다. 곡성같은 임팩트를 내기는 힘든 거 같네요.
-
HHouse
07.11 · 58.♡.220.101
이전 세작품 : 어우 씨...
호프 : 아이 씨...
-
유유비현덕
00:27 · 116.♡.103.4
음 이번건 아직 안보고 그리 좋아하는 감독은 아니지만, 특유의 시그니처는 있다고 봅니다.
제법 다이나믹한 편집점 이랄까 엔간한 영화에서 보기힘든 밀도높은 편집구성이 돋보였죠.(특히 액션씬) 곡성에서는 특별히 그게 도드라지진 않았지만 황해나 추격자에서 아주 효과적이었죠.
그리고 또 결말엔 무책임 한 느낌?(개인적 감상)이 공통점 이긴 한것 같네여ㅋㅋ
- M
musicsh
01:31 · 119.♡.171.73
미키17 보다 재밌으면 될거 같아요. 미키 17 기대해 했눈데 보다가 나오고 싶은거 참고 봤거든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감독입장에선 최고의 칭찬 아닌가요 영화만 보면 감독이 누군지 모른다는거니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