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맨 (175.♡.155.138)
2026년 7월 12일 AM 10:52
지난달 일주일간 독일 5천 명, 프랑스 2천 명 등 유럽에서만 1만 명 이상이 폭염으로 숨진 것으로 추정됩니다.
하지만 아직 이탈리아와 영국의 집계는 포함되지 않은 수치여서, 유럽 전역의 실제 폭염 사망자는 2만 명을 넘어섰을 거란 경고도 나오고 있습니다.
어제 뉴스에서도
에어컨 없는 버스에서 운전기사가 실신
런던에서도 에어컨 없는 지하철에 탔다가
승객들 실신 런던 지하철 내부 온도가
35 도 40도 이러고 있습니다
최근 글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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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런던쫄면
10:54 · 121.♡.16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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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narch
→ 런던쫄면
11:47 · 106.♡.0.69
앞으로 100년 안팎일거라는 말씀이시죠?
지금 기온올라가는 걸 보면 그럴수도요
근데 일론 머스크같은 애들이 뭔가 또 해내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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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런던쫄면
→ monarch
12:50 · 112.♡.206.53
70-150년 얘기했던 걸로 기억합니다. 엘런이 화성에 가려고...인류를 다행성 종족으로 만드려는 이유들 중에는.. 근시일 내에 지구상 인류멸종 가능성도 있다고 알고 있네요.
- 미
미항여수
→ 런던쫄면
12:28 · 112.♡.172.67
일단 인구가 줄면 다시 살만해지겟죠 ㅎ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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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런던쫄면
→ 미항여수
12:47 · 112.♡.206.53
기온이 올라 농사나 가축이 불가능 ...인류는 굶어 죽는다고 예상하더군요.
바다자원은 탄소증가로 육상보다 먼저... 30년?50년? 안에 완전히 고갈된다고
- 우
우지2
11:07 · 112.♡.90.6
헐ㅠㅠ얼른 냉방시설을 설치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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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돌이전파사
11:17 · 1.♡.26.103
유럽인들은 캐리어 박사를 존중하지 않았습니다.
이젠 그의 고마움을 매년 느끼게될 겁니다.
괜한 고집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생명을 잃네요.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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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리안
11:18 · 124.♡.112.199
유럽인 평균 수명 수치가 확연하게 줄어 들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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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lvercreek
11:25 · 121.♡.214.196
날씨가 계급 투쟁을 일으키게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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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소년우주표류기
11:27 · 211.♡.39.61
훈족(동아시아 에어컨 설비기사)의 대이동이 이렇게 시작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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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학 박사들 중에
사피엔스 멸종 1백년 전후로 예측하는 분들도 계신데,
충분히 가능해 보입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