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길 (1.♡.199.164)
2026년 7월 12일 PM 04:24
[국민청원] 오늘 마감입니다!! 완치될 약이 있는데 처방이 불법인 현실앞에 동생이 죽어갑니다.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registered/529E671348E93A6CE064B49691C6967B
너무 간절하여 실례를 무릅쓰고 글을 올리오니 너그러이 양해부탁드립니다.
제 동생은 꽃다운 29살에 대장암 3기를 진단받았습니다.
유전자 검사 결과 면역항암제가 매우 잘 듣는 변이지만, 우리나라는 처방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효과가 기대되는 약이 있는데도 법 때문에 사용할 수 없습니다.
최근 미세잔존암 검사도 양성이 나와 재발 위험이 매우 높은 상황입니다. 미국에서는 이런 환자들에게 면역항암제를 사용하는것이 가이드라인이지만, 한국에서는 처방조차 받을 수 없습니다.
아직 살아온 날보다 살아갈 날이 많은, 못해본게 너무 많은 어린동생이기에 저희 가족은 심장이 찢어발겨지는 고통에 눈물로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 현실을 바꾸기 위해 국회 국민청원을 올렸으나 마감 하루을 앞둔 시점 9%밖에 채우지못하였습니다. 단 1분만 시간을 내어 동의 부탁드립니다.
🙏 제발 한 번만 도와주세요
이토에서 보고 들고왔습니다
오늘이 청원 마지막 날짜라는군요
5만을 채우지는 못할것 같으나 저 1명이라도 동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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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란 정국때 잘한다 잘한다 해줬더니 아주.... (험한말이 막 나올것 같아 뒷말은 생략하겠습니다)
- 그러니까 한줄로 정리하면 다까기마사오는 불가피한 시대가 부른 영특한 독재자며 나라를 발전시킨 착한 독재였다라는 거죠독재자가 똑똑하면 괜찮다는거고
- 제가 저 연령대인데 전혀 1도 공감이 안가고 또 지들이 이뻐라하는 누구 자리 챙겨주려고 하는구나 라고 느낍니다
- 리센느라는 그룹을 저는 그 논란때 이름을 처음 들었고 이름에서 뭔가 또 이상한 일베성향의 남성 레퍼인갑다라고 생각했습니다그런데 검색해보니 걸그룹
- 이거 박은정 의원이 뉴스공장 등에 나와서 매번 했던 말인데 헛소리를 삑삑 하는 아이들이 있나보군요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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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lueship
07.12 · 61.♡.85.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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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07.12 · 14.♡.156.50
4,616 동의했어요.
- 토
토마스마르스
07.12 · 116.♡.2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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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혜아범
07.12 · 61.♡.199.61
동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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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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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87 동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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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짱이
07.12 · 122.♡.153.196
동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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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울트라머린
07.12 · 117.♡.9.143
동의했습니다. 미약하나마 도움이 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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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션진이
07.12 · 49.♡.255.214
동의했습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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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레베카미니
07.12 · 221.♡.25.227
너무 늦게 알았네요
동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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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화권이탈
07.12 · 175.♡.167.35
동의했습니다. 5330명이 좀 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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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