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숲 (58.♡.71.151)
2026년 7월 12일 PM 07:10
하루종일 에어컨 안틀고 버티다 저녁식사를 쾌적하게 하고 싶어서 에어컨을 켰습니다.
실내온도 34도 흐흑
저녁때가 다되어도 온도가 떨어지질 않는군요.
잠깐 쓰레기버리러 나갔다 오는것도 용기가 필요한 날씨인데
밥벌이를 실외에서 하시는 분들 넘나 고생이네요.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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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개구리밥
19:16 · 49.♡.5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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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여름숲
→ 개구리밥 작성자
19:39 · 58.♡.71.151
잘때 더운거 넘나 고통스러워요...
다음날 집중도 안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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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19:19 · 14.♡.156.50
털이 어마무시하게 많은 캔디가 힘들어해서 오늘 오후부터 켰어요.
날씨가 갑자기 더워지니까 몸이 적응을 더 못 하는 것 같아요.
잠깐 나갔다 오면서 얼굴에서 땀 줄줄 흘려보긴 오늘이 처음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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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여름숲
→ 아기고양이 작성자
19:41 · 58.♡.71.151
탄이가 아니라 캔디가 문제였군요. ㅎㅎ
여튼 털뭉치들은 여름이 힘들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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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여름숲
19:52 · 14.♡.156.50
탄이는 털이 가벼워요. 캔디는 3중인지 4중인지 털이 엄청 빡빡하게, 피부가 안 보일 정도로 지인짜 많아요.
목욕시킬 때도 물에 잘 젖지도 않고 말리기도 너무 힘들어서 감기 걸리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안 시키고 있어요.
근데 오늘 미용실 갔더니 집사도 머리숱이 많다고 하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 '아닌데... 많이 줄었는데...' 했어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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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19:24 · 211.♡.164.238
버틸 수 없는 날씨인 것 같아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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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여름숲
→ 수현 작성자
19:41 · 58.♡.71.151
그러게요. 갑자기 더워지니 더 힘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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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션진이
20:01 · 49.♡.255.214
저도 오늘 너무 더워서 처음 에어컨 가동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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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오늘까지 버티고 버티다 에어컨 개시 했습니다.
새벽에 운동 갔다 너무 피곤해서 낮잠 좀 자려는데 너무 더워서 자다 깼거든요.
이럴꺼면 그냥 처음부터 틀고 잘껄.....하고 후회했습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