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V4030 (122.♡.199.87)
2026년 7월 12일 PM 08:28
그게 어려운 상황이죠. 왜냐하면 그런 일베 뒤의 부모들이 오히려 교사를 윽박지르니깐요. 리센느 건 상황도 별반 다르지 않은 겁니다. 우리 애 기죽이지 마라는 거 아닙니까.
민주당 일각에도 그런 사람들이 대놓고 나오고 있죠. 그래서 이 방송 시청 중입니다.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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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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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끼리대파
20:30 · 203.♡.116.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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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V4030
→ 코끼리대파 작성자
21:31 · 122.♡.199.87
하지 마라는 것을 부모가 나서서 역으로 교사들을 다그치는 게 문제라는 겁니다. 틀린 것을 옳다고 가르치는 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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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구탄별
20:35 · 119.♡.243.186
쓰는애를 계도할게 아니라 안쓰는애들한테 쓰는애들을 조리돌리는게 그네들에게 더 효과가 있을겁니다.
그게 쓰는애들이 안쓰는애들을 계도하는 방법이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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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감말랭이
→ 구구탄별
20:42 · 118.♡.192.153
그거 하려면 '쓰는 애'가 쪽수가 후달려야 하는데
지금 학교 현장 보면 이미 오래전에 시기를 놓쳐서 '안 쓰는 애' 쪽수가 후달려요
이게 시소처럼 중간지점을 넘어가면 한쪽으로 확 쏠릴 수 밖에 없는 게
학교라는 공간은 애들 기준에서는 삶의 전부, 사회의 전부로 여겨지고
그 집단 내에서 튕겨져 나가면 답이 없는 상황이라 또래간의 관계 유지를 위해
어쩔 수 없이 그 대열에 합류하며 자연스럽게 그리고 빠르게 번져나가거든요
아무것도 하지 말자는 게 아니라, 그런 과거 단계에 했어야 할 정도의 온건책으로는 답이 없어요.
시소의 방향을 다시 반대로 한 뒤에 라면 충분히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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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V4030
→ 감말랭이 작성자
21:39 · 122.♡.199.87
이미 그럴 단계가 넘어서 교육 개혁이 필요한데, 정부가 별 관심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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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영자A
20:44 · 121.♡.124.57
노노체가 사회에 나타난지 20년이 넘었습니다. 뭐 없어지기는 커녕 미디어에 흡수가 되었죠....
이제 2001년에 다음카페에서도 노노체 썼다는거 검색해서 들이미는데 모르겠습니다.....이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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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V4030
→ 영자A 작성자
21:33 · 122.♡.199.87
황희두 이사 같은 분이 노력 중인데 우리도 방법을 찾아야죠
- B
bsls
20:55 · 175.♡.10.173
결국 국힘이 살아있기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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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V4030
→ bsls 작성자
21:33 · 122.♡.199.87
국힘도 망하고 전광훈이든 온갖 사이비들 다 망하고 극우도 망하게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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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수록 하지마라고하면 재밌다고 더 하게되는데요.
어디서부터인지 모를만큼 긴 세월이 지나서 힘드네요
햇님과 바람에서도 바람은 실패하고 햇님은 성공했는데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