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lvercreek (121.♡.214.196)
2026년 7월 12일 PM 09:20
20세기 말에 나온 노래이니 옛날 노래라고 해도 괜찮겠지요? 우리나라에도 팬층이 두터웠던 나이트위시의 초기작입니다. 첫번째 보컬인 Tarja가 부른 곡인데, 이 보컬은 멤버와의 불화 때문에 쫒겨 났다고 합니다. 힘 있으면서도 여성성을 잃지 않는 보컬의 매력 때문에 자주 들었던 곡입니다.
1999년 8월에 일어난 개기일식 시기에 맞춰 공개된 곡이라고 합니다. 노스트라다무스가 생각 나신다면 아재이신 겁니다.
댓글 (4)
- 문
문스랩닷컴
21:46 · 211.♡.59.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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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lvercreek
→ 문스랩닷컴 작성자
21:49 · 121.♡.214.196
이 노래에서는 약간 성악적인 발성을 해서 그런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나이트위시 곡 중에서 상대적으로 덜 알려지기도 했습니다.
- 문
문스랩닷컴
→ Silvercreek
21:58 · 211.♡.59.215
나이트위트, 저도 좋아하는 그룹이라 들어본 적이 있어요.
아시겠지만, 멜로딕스피드 메탈이라든지, 바로크메탈 이라고해야 할지. 그런 장르로
제가 아주 좋아하는 그런.. 즉, 고전음악(클래식)이 가미된 거를 저는 좋아하거든요.
예를 들면, 잉베이맘스틴이라든지, 임펠리테리 등등...
여담이지만, 가장 좋아하는 노래는 잉베이 맘스팀의 마더리스 차일드 인데.
아마 대부분 앙님들은 모르실 거에요. ... ... (아시면 친구해요)
https://www.youtube.com/watch?v=Vs4dwjvNeU4&list=RDVs4dwjvNeU4&start_radio=1
그리고, 갠적으로 나이트위시에서 가장 좋아하는 노래는 Phantom of the Opera의 라이브 버전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tL25rbnvM4o&list=RDtL25rbnvM4o&start_radi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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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lvercreek
→ 문스랩닷컴 작성자
22:08 · 121.♡.214.196
아 두 곡 모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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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속 얘기는 금시초문이네요.
목소리가 단아하고 좋긴 합니다만.
파워가 조금 약한, 그런 느낌이네요.
그래도, 나잇위싀 종종 들을 때, 들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