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공) 박수현 - "명청" 이라는 말 쓰지 말라
섬지기

Lv.1 섬지기 (112.♡.79.56)

2026년 7월 13일 AM 09:09

조회 1,632 공감 0

박수현 충남지사님이 나오셔서 하신 말씀을 옮겨봅니다.

친청, 친명은 사용할 수 있겠지만

"명청"이라는 말은 쓰지 말라

왜 친명, 친청이라는 어이없는 구도를 만들어서 휘말리느냐

차라리 친청이나 반청이라는 단어를 써달라

모두가 친명인 것이지,

반명이 어디있느냐.

"명청"이라는 이분법.

정청래에 가까우면 반명이라는 프레임.

공산당 타령하고 친북으로 몰아가는 것과

무엇이 다를까요?

댓글 (2)

  • Polyxena

    Polyxena Lv.1

    07.13 · 58.♡.255.68

    오늘 발언 공감했습니다.

    다만, 반명도 있습니다.

    지지했지만, 지금은 돌아누웠어요.😁

  • 소망내음

    소망내음 Lv.1

    07.13 · 117.♡.12.202

    그런데, 모두가 친명일까 싶습니다.

    친명처럼 보이지만, 필요에 따라 언제든 등 돌릴 수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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