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뚜껑휘발놈 (175.♡.52.234)
2026년 7월 13일 PM 03:03
공약을 불이행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그들의 의지에 더 이상 화를 내지 않겠다 다짐했건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뚜껑이 열리는 제 자신이 한심하게 느껴지네요.
지지하지 말라고 애원해서 그러겠다고 다짐했는데 왜 열이 받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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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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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ueMan
15:04 · 211.♡.20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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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옐도
→ HueMan
15:05 · 24.♡.129.61
김민석이 뉴스공장에서 보여준 태도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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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enoPark
→ HueMan
15:31 · 1.♡.51.253
그만큽 조급해보이니 동의를 구하기 어려운 대화-토론 자세로 보입니다.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하자는 분들에게 계속 지지와 성원을 보내드려야겠네요. -
브브래드베리
15:05 · 106.♡.138.153
점심 먹은 거 체할것 같네요. 아우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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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15:06 · 106.♡.80.222
왜 부르는거래요?
- 딥
딥키즈
→ kita
15:09 · 185.♡.106.54
다음에 찍지 말라고 매불쇼가 투명하게 보여주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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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rossFit
15:07 · 118.♡.113.252
참고 듣고 계신 분들 존경 스럽습니다. 안그래도 덮고 짜증나는 날씨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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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이스박
15:09 · 221.♡.101.46
저두 모르게 욕이 나와서 ..참으로 힘드네요~!!
- F
flugzeug
15:57 · 169.♡.230.120
국민의힘 측 패널들 이야기에 화나는 것과 비슷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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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계속 말 끊고 지 할말만 하는게 꼴도 보기 싫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