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구100 (210.♡.234.32)
2026년 7월 13일 PM 04:46
최근들어 이렇게
가슴뛰는 연설을 들어본적이 있던가 싶네요.
이제 당대표자리를 대권의 디딤돌로 여기면서
이용하려던 놈들은
정청래의 당대표가되면 대권의 기획자로만 머물겠다는 일갈에
대답해야할겁니다.
속이 후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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