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바람 나지 않는 축제
L
lache (218.♡.103.95)
2026년 7월 14일 AM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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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만 같아도 오늘 같은 날은 저녁에 치맥이라도 했을텐데 말이죠.
본진이 털려버리니 이런 경사도 그럭저럭입니다.
최근 댓글
- 대권은 자기가 하고 싶다고 되는게 아니죠. 저 사람이다 싶으면 국민들이 밀어줍니다.
- 범킴이나 김병주나 미국에서 그런 짓 했으면 최소 수십년 형을 받을 범죄자들입니다.
- 감정을 실어서 노래를 부르는 게 가창력의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입니다. 정지소 정도의 가창력은 가수 중에서도 상위급일 겁니다. 아쉬운 점은
- 보통 안빠지면 냅두면 마르는데, 계속 귀가 먹먹해서 불편하죠. 1. 막힌 쪽을 아래로 고개를 기울이고 귓구멍을 손가락으로 막고는 막은 손가락으로
- 비입수지도라는 건 한마디로 수학선생님이 칠판에 풀이과정을 적어주면서 가르치시고, 실제 학생들이 응용문제로 푸는 걸 지켜봐주지 않는 것과 비슷한거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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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구100
11:36 · 14.♡.3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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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대식이
12:37 · 58.♡.134.157
영장 발부도 아니고 청구일 뿐이라서 딱히 경사라고 할 것도 없어요. 물론 글 취지엔 공감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내란 일어난지 벌써 이렇게 시간이 흘렀는데
그동안 내란범들이 호의호식하고 있었다는게
너무 어이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