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특히 월드컵은 전쟁이며 지극히 정치적인 이벤트라는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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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che (218.♡.103.95)
2026년 7월 13일 PM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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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에 프랑스인 없잖아"…스페인전 앞두고 또 '발칵'
지난 번 파라과이의 상원의원이 음바페에 대해 인종차별적인 비하를 했었죠.
이번에는 스페인 수상이 프랑스 팀 전체에 대해 인종차별적 비하발언을 합니다.
이거 보면 월드컵은 사실상 국가간 전쟁이나 다름없습니다.
지극히 정치적인 이벤트죠. 모두가 아닌척하지만 다 알죠.
그래도 서로 미사일을 퍼부으면서 너죽고 나죽자 하는 것보다는 낫지 않은가 싶습니다.
최근 댓글
- 대권은 자기가 하고 싶다고 되는게 아니죠. 저 사람이다 싶으면 국민들이 밀어줍니다.
- 범킴이나 김병주나 미국에서 그런 짓 했으면 최소 수십년 형을 받을 범죄자들입니다.
- 감정을 실어서 노래를 부르는 게 가창력의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입니다. 정지소 정도의 가창력은 가수 중에서도 상위급일 겁니다. 아쉬운 점은
- 보통 안빠지면 냅두면 마르는데, 계속 귀가 먹먹해서 불편하죠. 1. 막힌 쪽을 아래로 고개를 기울이고 귓구멍을 손가락으로 막고는 막은 손가락으로
- 비입수지도라는 건 한마디로 수학선생님이 칠판에 풀이과정을 적어주면서 가르치시고, 실제 학생들이 응용문제로 푸는 걸 지켜봐주지 않는 것과 비슷한거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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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lvercreek
21:16 · 121.♡.214.196
- 밥
밥달라고야옹
21:39 · 110.♡.184.185
인종차별적 발언을 한 사람은 스페인 전 수상입니다. 현 수상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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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같은 유사 전쟁이 있어 그나마 전쟁 횟수가 좀 줄어들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