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 사람은 아는데 보도되지 않는 것.
개
개소리브레이커 (211.♡.46.91)
2026년 7월 13일 PM 05:59
조회 353 공감 0
바로 서이초 학부모가 누군지이죠.
신기하게도, 민주당과 국힘, 그리고 언론 모두가 입 다물고 있습니다.
그와 비슷한 사건이 뭐가 있을까요?
이언주-김민석 간 문자로 추정되던 뉴시스 사진보도입니다.
뉴시스 사진 찍은 사람은 무조건 알테고, 그 사진을 편집하는 과정에서 누군가는 봤을테고.
알음알음 이야기는 돈다는데 그 뒤로 누구도 밝히지 않는 사건이네요.
참 묘합니다.
최근 글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