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동실발굴단 (58.♡.128.33)
2026년 7월 13일 PM 07:31
지난 주말, 토욜에는 수육했어요.
라면스프 기반의 무수분 수육을 무쇠솥에 한시간 요리해서 만들었습니다. 얇게 썰기 귀찮아서 크게 썰었습니다.
덤으로는 수육하고 나온 물과 기름 + 물 양을 적당히 맞춰서 라면사리 넣어서 끓여 먹었습니다. +_+
사진 아래쪽에는 오양주가 함께하는 모습도 나와 있네요.

최근 글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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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ubyBlood
19:32 · 220.♡.8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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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냉동실발굴단
→ RubyBlood 작성자
19:33 · 58.♡.128.33
오! 샴푸를 만들다니!!! 그것도 신기하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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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ubyBlood
→ 냉동실발굴단
19:36 · 220.♡.82.28
엄청 쉬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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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Stpik
19:32 · 118.♡.12.25
고기는 역시 두께감이 있어야지요.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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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냉동실발굴단
→ iStpik 작성자
19:34 · 58.♡.128.33
한 입 크게 베어 물어서 먹는 그 맛을 즐기려면 얇게 포뜨는 방식의 썰기로는 안타까움이 있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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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찰금지
19:36 · 121.♡.188.235
지금 같은 기분이 저기압인 상황에서 고기앞으로가 필요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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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냉동실발굴단
→ 사찰금지 작성자
19:43 · 58.♡.128.33
고기 앞에 가면 대부분의 근심이 사라지지요. +_+
그래서 고기는 '근'으로 무게를 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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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마스커
19:47 · 121.♡.153.37
다음 바베큐는 폭립을 할 예정인데 귀찮아서 미루고 있네요
해먹는건 좋은데 설거지가 너무 귀찮아요 ㅠ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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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냉동실발굴단
→ 다마스커 작성자
19:51 · 58.♡.128.33
아, 폭립도 빡세죠.
하지만 식세기를 잘 활용하신다면 그 기름기와 소스들을 다 해결해 주지 않겠습니까!!!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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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잘 보내셨네요~
역시 꼬기가 최고 입니다!
저는 주말에 샴푸 만들었습니다.
요즘 애플워시 정말 비싸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