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전기요금의 가장 큰 문제는 누진세가 아니라 1단계 요금입니다.
안
안됩니다 (27.♡.242.121)
2026년 7월 13일 PM 10:49
조회 615 공감 0
이 원가 이하의 낮은 요금때문에 어떤 대책도 세울 수 없습니다. 기본 복지와 물려 있어서 못 건드리는 성역같은 존재거든요. 누진제 폐지하려면 이 요금제 단가를 올려야 하는데 그럼 아마 전쟁 날 겁니다. 지하철 노인 무료가 문제라는 건 알지만 아무도 못 건드리는 것과 똑같죠.
최근 글
최근 댓글
- MOU 할인이라는 기형적인 판매 방식의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10% 상시 할인은 큽니다. 이제 끝났지만요.
- 저렴이 시장을 중국 오픈소스 모델이 싹쓸이하고 있어서 위기감을 느꼈다는 말이 있습니다. 실제 써보면 프론티어 모델 최고 버전이 아니면 그 돈을
- 용도에 관계없이 싸게 팔고 있는 건지 비싸게 팔고 있는건지를 따져야지 산업용이 비싸니 문제다는 이상한 접근법이죠.
- ADR 상장한다고 추가 발행한 하이닉스 주식 1779만주에요. 사실상 유상증자인데 40조 가까이 되죠. 그게 그냥 되는 시장에서 36조 신용이
- 삼전 하루 거래량이 8조, 하이닉스가 10조인데 신용잔고 36조가 그리 많은지는 잘 모르겠네요. 신용 잔고 20조는 코스피 3000 시절 같은데
댓글 (2)
-
예예지
07.13 · 49.♡.83.205
- E
Exhaust
07.13 · 119.♡.105.132
누진제를 없애버리면 단계 구별도 사라지니까요
그리고 취약가구보다는 오히려 고소득 1인가구가 더 혜택을 보고 있는 게 현실이라서... 바우처 지급으로 바꿔야 한다고 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가정용 고압 105원, 저압 120원
산업용은 분야와 계절, 계약전력 체계, 부하에 따라 다른데 88원부터 시작.
그냥 가정용 2단계, 3단계가 문제 같습니다. 적어도 3단계를 폐지하든, 누진 구간과 누진 요금 인상을 완화시키든 해야한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