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얼마나 채권을 남발해 놓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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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13일 PM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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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쪽에 붙어 있는 인물들의 면면을 보면
이 사람들은 이전부터 참 솔직한(?) 사람들 뿐입니다.
본인들의 본성에 충실하게 그저 다음 총선에 자기 자리 하나 받는 것에 사활을 걸고 나서고 있어요.
그 사람들이 이 정도로 진심이라는 건 김민석이 당대표만 되면 그 자리가 사실상 보장된거라고 보고 같이 플레이어로 뛰고 있다는 건데
이정도면 진짜 김민석이 되었건 그 윗선이 되었건 엄청난 채권을 남발 한 상태로 보이는데 이거 나중에 다 갚으실 자신 있으신거겠죠?
이러다 자릿수보다 발행된 채권수가 더 많겠습니다.
그리고 그 채권들의 상당수는 부도 채권으로 돌아올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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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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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리뒤뚱뒤뚱
07.13 · 180.♡.4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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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row
07.13 · 116.♡.81.158
그 보증인 신뢰할 수 없는 자라서 훗날 약속 안 지킬 확률은 높은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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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국수나냉면
07.13 · 118.♡.90.119
후배 한 두 넘이 전화해서 물어보는 거 보면 어지간히 남발한 모양입니다. 작년부터 그랬으니까요. 뭔 자리 줄게 가서 좀 도와라는 말들 많는 거 보면 공수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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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MYY
00:05 · 174.♡.24.189
이런 사람들의 특징이 상황이 바뀌면 빠르게 말을 바꾸죠, 참 사람들의 성향을 이렇게 잘 보여준 때가 또 있었나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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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담보 보증인이 누구길래 이러냐 하는게 공공연한 분위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