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하 (59.♡.32.126)
2026년 7월 14일 AM 11:02
마음속에 욕이 수백개가 나오지만
참습니다.
아....
최근 글
댓글 (10)
- 우
우지2
11:02 · 211.♡.171.183
- S
Stillivng
11:05 · 183.♡.222.20
작년도 아니고 취임한지 한달이면 가능한 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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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골든멍멍
11:05 · 1.♡.207.124
모든게 대통령 뜻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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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이스박
11:05 · 221.♡.101.46
선호투표제는 계파줄대기이자 나한테 이익이고, 검찰개혁은 공명정대하나 내일이 아니다란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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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와함께
11:06 · 210.♡.186.13
1년 유예할때 엥? 했지만 생각이 있겠지 했는데..
미뤄두고 파토낼 궁리하고 있었던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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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djo
11:07 · 182.♡.89.209
작년 임기초에 검찰개혁 질질끌때 알아봤어야 했습니다.
"아! 이냥반 의지가 별로 없구나"
"딴생각을 갖고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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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yyfather
11:13 · 210.♡.41.89
검찰 칼 손에 쥐고 휘둘러 보고 싶은겁니다.. 그거 외에는 이렇게 돌아가는게 도저히 이해가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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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흰구름
11:49 · 59.♡.171.196
저런 머리를 검찰개혁에 썼으면 보완수사권 100개 맞먹는 대안도 분명히 만들 수 있을텐데, 오히려 그걸 막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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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日常茶飯事
11:56 · 222.♡.65.192
이미 검찰개혁 다하고 중수청 기소청 다 출범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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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etaMAXX
11:58 · 106.♡.203.253
검찰의 힘을 쓰고 싶어서 저러는 거 같은데..
그 검찰에 더럽게 당한 게 다름아닌 자기 자신임을 되돌아보지 않나 봅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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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했으면 저항도 별로 없고 조용하게 끝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