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 (106.♡.62.45)
2026년 7월 14일 PM 12:14
아파트 당첨되고 중도금을 넣지 않고 주식에 투자를 한다고 했더니...
친구가 뜯어 말리더군요.. 용돈으로 하면 주식시장이 보이지만 큰돈(남의돈)이 들어가면 보이지 않는다고..
그냥 여유자금으로 해보라고 해서.. 친구 말을 믿고 중도금은 다 넣고 여유자금으로 단타 위주로해서
애들 장난감사주고 외식할정도는 벌고 있네요..
주변에 큰돈으로 몇억을 벌었다고 하는걸 보면서 부럽기도 했지만...
요 며칠 주식이 제자리(?)를 찾아가는거 보면서 투자금 많은분들 밤잠을 설치지 않을까 걱정스럽더라구요.
어제는 아이 주식계좌를 만들어 몇주 넣어줬습니다.
이렇게 주식이 폭락하는것도 여러가지 원인이 있겠지만..
정치도 한몫하지 않나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대통령이 문대통령과 경선할때 정말 이것은 아니다라고 생각하고 지지를 철회했던적이 있었죠.
그이후로 많이 변했다고 생각해서 열렬지지자가 되었구요...
그런데 요즘 하는 행동을 보면 무슨 의도로 저렇게 하는지 이해를 못하는것이 조금있네요.
인사가 가장크구요... 선명하게 검찰개혁의 문제를 말해야하는데 그냥 뒤에서 지켜보고 있구요.
그동안 아웃사이드 민주당인이라 민주당에대한 복수심이 있는건지...
아니면 원래 그런분이였는데 본심이 나온건지...
아니면 보수쪽을 끌여들이면 더 좋아질꺼라 착각을 하는건지...
퇴임이후에 사법리스크에서 벗어나기위해서 그런건지...
아뭏든 열렬지지자들과 등을 돌리려는듯한 느낌에 저는 참으로 안타깝게 생각을 합니다.
한때 민주당을 탈퇴하고 다른당에 갔다 돌아온적도 있지만...
이젠 그냥 지키렵니다.
수박과 뉴 이재명과 같은 사이비 진보들이 날뛰는거 지켜볼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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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수
수류탄
12:18 · 124.♡.3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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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주식은 제자리 찾아갑니다, 그게 위건 밑이건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