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 (106.♡.62.45)
2026년 7월 14일 PM 02:54
비록 늦둥이를 낳아서 먼 미래의 일이지만...
노후에 어디에 살까 여유시간이 있을때마다 생각중입니다.
제주도에 간 친구들은 다시 들어오고 있고...
서울 근교는 현아파트를 보유한 상태에서 새로운 주택을 구입하는건 비용적으로 너무 부담스럽고
요즘 눈에 들어오는 것이 "조립주택"이네요...
LG 삼성에서 20평대 주택을 2억정도에 지을수 있고... 시골에 지으면
2주택으로 세금 폭탄도 피할수 있고..
더블어 시스템주택이라 살기에도 편할듯도 하구요... ^^
그런데 친구들은 하나같이 "병원"이 멀면 나이들어 고생한다는 말을 합니다 그려... ㅠㅠ
PS : 다모앙이 아픈가요? 왜이리 로딩시간이 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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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 피
피뎅이
14:57 · 61.♡.246.17
-
헤헤스티아
14:59 · 218.♡.186.27
문제는 지금 가격이 2억이고 시간 지나면 확 오를거에요
그리고 시골에지으면 집 가격은 감가 맞고 그냥 사라지는구조라 전 그냥 컨테이너 같은거 고려중이에요 ㅋㅋ
- 기
기회를찾아서
15:02 · 211.♡.41.236
수도권 병원 다니려면 거리상 원주 춘천 강릉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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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나글
15:02 · 125.♡.112.6
저는 세종 강추합니다... 특히나 아기 키우는 곳은 세종만한 곳이 없습니다.
srt 타면 용산까지 40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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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막여우
15:07 · 211.♡.64.35
근데 다들 얼마나 오래사실려고
큰병원큰병원 하는지 모르겠어요.
나이먹고 큰병원 찾을 정도면..
- 아
아이러니스카이
→ 사막여우
15:10 · 27.♡.140.161
건강하면 좋지 않나요? 연명하겠단 생각보다 하루라도 더 내 힘으로 움직이고, 내 힘으로 먹고 그러고 싶은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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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막여우
→ 아이러니스카이
15:27 · 211.♡.64.35
노화와 큰병이 겹치면
건강이 회복되는 경우가 드물더군요.
큰병이 생기기전에 건강관리하고
정기적으로 건강검진 받아서 관리하는게
최선 아닌가 싶어요.
그런데 이런 건 큰병원이 굳이 필요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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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군림천하
15:08 · 211.♡.191.216
강릉시 추천합니다.
사천면에 아산병원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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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그때의봄날이다시왔다
15:09 · 112.♡.180.246
저는 그래서 인천이 가장 이상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서울 접근성 문화시설 병원등 ... 가장 중요한 저렴한 ? 아파트 가격 때문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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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빅버그
15:10 · 1.♡.188.206
나이들면 무조건 병원 근처로 가야됩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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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원주나 세종을 한번 생각해봤고,, 수도권은 남양주 생각 해 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