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수가 말한 지지자가 식는다는 표현
Dufresne

Lv.1 Dufresne (106.♡.5.76)

2026년 7월 14일 PM 03:26

조회 1,370 공감 0

그것도 총수 일생의 경험 범위내의 이야깁니다

지금 상황은 전대미문이고요

여기서부턴 총수 예상 밖의 상황이 될거같아요

댓글 (17)

  • 또자닷컴

    또자닷컴 Lv.1

    15:27 · 223.♡.45.36

    식었다가 반대로 불같이 끌어 오릅니다.

    굥이야 원래그랬으니 기대도 없었는대, 이재명은 배신감때문에 더욱 끌어 오릅니다.

  • 포로리94

    포로리94 Lv.1 → 또자닷컴

    16:08 · 110.♡.69.241

    빠가 까로 변한다......
    라는 말이 있지요.. ㅠㅠ

  • 하늘걷기

    하늘걷기 Lv.1

    15:29 · 218.♡.142.31

    이제 식는 게 아니라 돌아서는 타이밍이죠.

  • V

    vito Lv.1

    15:30 · 61.♡.127.184

    식는게 아니라 끓다가 터질거 같아서 두렵습니다..

    오늘 하루만 봐도 장작을 몇개 넣은건지..

  • 우주ㅁ Lv.1

    15:33 · 116.♡.38.117

    정동영때 겪어봐서 다 아는거죠

    그래서 막을려고 노력하는데

    뉴이재명들은 더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거죠

  • PaperBoX

    PaperBoX Lv.1

    15:33 · 122.♡.79.122

    팬이 안티가 되면 그게 더 어마어마 하죠

  • 야객

    야객 Lv.1

    15:33 · 211.♡.60.81

    식는걸 넘어 집회라도 해야되나 생각하게 됩니다.

  • 대녈

    대녈 Lv.1

    15:43 · 125.♡.214.160

    저도 식은지는 꽤 됐고 검찰개혁 제대로 못하면 걍 돌아섭니다

    민주당에만 돌아서는게 아니라 이재명한테도 돌아설거 같아요

    믿음을 줬는데 돌려받지를 못해서 다시 신뢰하기엔 쉽지 않을거 같아요

  • 서산

    서산 Lv.1

    15:48 · 165.♡.204.198

    어떤 유튜버가 '진영의 파괴'라는 표현을 썼는데.. 지금 상황이 좀 그런거 같아 슬프네요.

    뉴이재명에 의해 민주진영 대권주자들한테 모두 치명타를 입혀놓은 상황이라서요.

  • hwalryang

    hwalryang Lv.1

    15:50 · 211.♡.181.47

    치밀어 오르는 욕과 비아냥을 정제하느라 심력소모가 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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