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디오낫 (112.♡.128.251)
2026년 7월 14일 PM 07:44 · 수정 2회(07. 15. 10:37)
리센느 일베 논란...으로 뉴스도 많이 나오고 그래서 다시 찾아봤습니다.
사실 원이님의 "(와이리) 무섭노 조명부터 무서운데" 보다는...
그 보다 서울사람인것 같은 PD가 커뮤니티 댓글 달듯 먼저 "무섭노" 라고 말한 것이 전 더 일베같은 느낌이었는데 정작 PD님 얘기는 별로 못본것 같아요.
그래서 오히려 원이님에 대해 불필요하게 뉴스와 "숏츠"들이 양산되고 공격당했다고 생각합니다.
온라인에서 배우길 "~노" 라는게 왜, 뭐, 어떻게 ~ wh의문문과 함께 쓰인다고 배우긴 했는데
"(와이리) 무섭노"처럼 생략된것도 맞는것 같아요. 그리고 그분은 찐 네이티브잖아요.
표준어사용하는 제가 판별이 어렵기 때문에 경상도분이 말하면 그대로 듣고 믿을 것 같습니다.
오히려 경상도 외 분이 표준어로 말하다 갑자기 "~노"하면... 일베나 혐오하는 컨텐츠를 많이 접하는 사람이구나 생각할 것 같습니다.
표준어 사용자가 맥락없이 감탄사로 "무섭노"라는 말이 갑자기 나올 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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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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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팟타이
07.14 · 210.♡.3.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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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커스텀키보드
07.14 · 124.♡.226.165
가서 '도시노'도 찾아보고 다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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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00원
07.14 · 175.♡.246.38
'무섭노' & '도시노'
일개 연예인을 대상으로 '응 너 일베', '이 친구는 일베 아니군'등
일베 판별 및 핀셋 타격을 하는것이 아닙니다.
이 사안을 필두로 일베체에 대한 인식 변화와 대중화를
막는것이 목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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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도 오픈톡방, 커뮤니티, 유튜브, 일상생활에서도
- 경상도 출신의 ~노 사용은 맥락이 맞으면 허용했었고
- 비경상도 출신의 ~노 사용은 일베 문화임을 지도 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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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안에 대해 해당 연예인에 대한 지지, 옹호, 오해, 비판의 시각들은
여름철 소나기처럼 그냥 지나가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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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연예인과 소속사가 해명(?), 소명(?), 주장(?), 방치(?)하고 있던 없던 상관없이요.
아..이런 연예인이 이런 일베 논란이 있었구나 하고 기억만 하면 됩니다.
인기와 논란은 있다가도 없어지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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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이것을 기회삼아 소위 펌프질을 하며
'봐라 일베체 비판하는 사람들은 무식하다'
'이미 일베체는 대중화 되어있다'
'그냥 받아들이자, 너무 늦었다'
'노 누 농에 대한 언론학적 증명?'
이라는 선동에 대해
올바르게 대응 및 지도하는 계기가 되면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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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생을 살며 집에 들어온 바퀴벌레는 약 뿌리고 잡고 세스코 불러 박멸을 하지
아... 바퀴벌레와 같이 살아야겠다..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잖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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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도 출신의 ~노 사용은 맥락이 맞으면 그냥 넘어가면 됩니다.
- 비경상도 출신의 ~노 사용은 일베 문화임을! 잘못된 사용임을 꾸준히 각인 시켜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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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자식들이 일베 문화를 습득하고
일베체를 사용하는 것을 허용하면 안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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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겁쟁이스로틀
→ 500원 작성자
07.15 · 112.♡.128.251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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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미사
07.14 · 121.♡.94.91
굳이 참전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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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러블리아재
07.14 · 222.♡.194.123
메모메모...잊지 말아야죠. 일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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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트로
07.14 · 121.♡.236.15
님이 생각하는 그런 것이라면,
이렇게 논란이 되었을때,
단순히 사투리를 쓴 것이고, 일베에서 파생된 고인을 조롱하고 모욕하는 그런 말을 쓴게 아닙니다.
이렇게 적어도 입장 표명 했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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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lvercreek
07.14 · 121.♡.214.196
⠀
- 밤
밤하늘의별빛
07.14 · 211.♡.23.202
리센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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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티타늄
07.14 · 104.♡.6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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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