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육아를 해본 청년 정치가를 원합니다.
A
Aquarelle (211.♡.227.208)
2026년 7월 14일 PM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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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이 노동에 고단함을 아는 것인가?
나처럼 노동청에 세 번이나 신고를 해봤나?
뭐 월급을 떼먹이기라도 해봤나?
그런 사람들의 이제 마음을 보듬어 줄 수 있을 것인가?
뭐 주변에 결혼하고 애를 낳은 친구들이 있어 가지고 그 부분에 대해서 생활이 좀 더 윤택할 수 있게, 신혼부부 대출에 대해서도 좀 더 대출이 잘 나올 수 있게 정책을 뭐 개선을 한다던가?
그런 목소리를 전달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청년 최고위원을 그냥 만든다고 무작정 얘기를 하는 거잖아요...
휴... 답답합니다.
나이 어리고 내 말 잘 듣는다고 아무 자리나 아무렇게나 만들어서 주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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