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남이 잘되서 배아픈 적은 없습니다.
인
인생은타이밍이지 (183.♡.23.91)
2026년 7월 14일 PM 09:52
조회 210 공감 0
아 딱 하나, 제가 있는 업계에서
저보다 시야가 넒거나 잘하는 사람을 보면 질투가 나곤 합니다.
그러면 더 친해지고 어떻게든 그 사람이 생각하고 있는거 들으려고 노력합니다.
근데 뭐 남이 뭐로 돈벌었대 뭐 돈 잘번대 이런걸로 한번도 배아픈적이 없습니다.
물론 저도 어느 정도 제 삶에 만족하니까 그런 걸 수도 있거든요.
어쨋든 뭐 코인으로 누가 몇억 벌었대 뭐 누가 주식으로 얼마 벌었대.
솔직히 하나도 안부러웠습니다. 코인시장이 얼마나 더러운 시장인지 저는 ICO프로젝트를 많이 해봐가지고 잘 알고 있어서 전혀 안부러웠죠.
그저 그냥 저 사람이 저 돈을 벌기 위해 얼마나 마음 졸이면서 버텼을까
이런 생각에 박수를 쳐주고 싶을 뿐입니다.
주식도 그래요. 지금 더 높은 곳을 위해 버티시는 분들도 모두 잘되시도록
코스피 10000 찍는거 봤음 좋겠습니다 진심.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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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샤프슈터
21:56 · 116.♡.67.74
- 신
신입사원강회장
21:57 · 211.♡.3.177
저도 원래 성격이 무덤덤해서 그런지 그런 거에 배가 아파본 적은 별로 없어요.
- 레
레오브라웡카
22:22 · 110.♡.85.139
그래도 FC서울 상대팀이 이기면 배 아플거 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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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인생은타이밍이지
→ 레오브라웡카 작성자
22:33 · 183.♡.23.91
ㅋㅋㅋㅋ 그건 배아픈게 아니라 일단 김기동 나가부터..아..아닙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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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갈겁니다. 다만 언제인가가 문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