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고양이 (14.♡.156.50)
2026년 7월 14일 PM 10:23
초저녁에 기절해서 자고 있으니 고양이들이 그만 자라고 꼬리로 때리고 귀에 대고 울면서 깨웁니다.
둘이서 번갈아가면서 깨워요. ㅋㅋㅋ


자주(거의 매일) 싸우지만 꼬리로 이렇게 꽁냥댈 때도 있는 찐빵남매가 집사를 깨울 때도 같은 마음인가봅니다.
(웨일 브라우저로는 이미지 업로드가 되면 좋겠어요. 사파리로 안 됐어서 함 해봅니다.)
댓글 (8)
-
RRider_man
07.14 · 180.♡.225.117
-
아아기고양이
→ Rider_man 작성자
07.14 · 14.♡.156.50
일부러 그러는 거죠. ㅋㅋㅋ
탄이는 제가 옆으로 누워서 자면 제 엉덩이에 앞발을 갖다대서 깨울 때도 있어요. ㅋㅋㅋ
-
시시슬리아
07.14 · 220.♡.25.200
오잉~!꼬리 꼬기 뭐에여?? 원래 냥이들 하눈 행동인가요?
-
아아기고양이
→ 시슬리아 작성자
07.14 · 14.♡.156.50
꼬리 치면서 친한 척 하는 거죠. ㅋㅋㅋㅋ 원래 하는 거래요.
꼬리 없는 집사는 아주 그냥 눈꼴 셔서 못 봐유. ㅋㅋㅋ
-
Kkita
07.14 · 125.♡.203.162
캔탄이 크로스~
-
아아기고양이
→ kita 작성자
07.14 · 14.♡.156.50
탄이가 뒤에 있음 캔디가 저렇게 먼저 꼬리를 갖다대더라구요. 얼굴 안 보이면 괜찮은 건가 하는 생각도 해봤어요. ㅋㅋㅋㅋ
-
Kkita
→ 아기고양이
07.14 · 125.♡.203.162
탄냥이 잘생겼는데 왜죠?
-
아아기고양이
→ kita 작성자
07.14 · 14.♡.156.50
자꾸 들이대고 그루밍해준다고 하니까요. ㅋㅋㅋ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울 녀석들은 자고 있으면 꼭 밟고 갑니다. 분명 알면서 일부러 밟고 가요. 아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