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혐오가 심해지는 밤 입니다.
파
파란꿈 (14.♡.67.2)
2026년 7월 14일 PM 10:49
조회 515 공감 0
설마, 그래도 이 정도일줄은 몰랐는데.
사람의 본질은 바뀌지 않는군요.
어쩜 그렇게 가면을 쓰고 살았을까.
이쯤 되면 정치 자체에 환멸이 올 지경입니다만.. 이 위기도 넘겨야겠죠.
정청래를 한 번 더 밀어보겠지만, 그 역시 살아오지 못 한다면 조국혁신당으로 넘어가게 될 것 같습니다. 아마 그러면 민주당은 접수당한것일꺼고, 당원의 힘이 미치지 못 하는 정당이 되었을테니까요.
노통, 문통이 얼마나 힘든 싸움을 했을지.. 마음이 참 아픕니다.
그래도 친한 형님께 연락 드렸더니 당연히 정청래 찍는다고 하시더라구요.
민주당원의 힘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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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꺼
꺼삐딴죠우
07.14 · 218.♡.165.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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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번이 '민주시민이 민주당을 지킬 수 있는가?'에 대한 큰 시험대가 될 것 같네요.. 쉽지 않아 보입니다. 만약 기대와 다른 결과가 또 나온다면... 돌이킬 수 없는 길로 가게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