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불면의 밤이 올 줄 몰랐네요.
키
키단 (222.♡.80.154)
2026년 7월 15일 AM 07:11
조회 295 공감 0
믿음이 흔들리고 이런 상황이
왜 왔을까? 되돌아보기 해 봐도
당췌 모르겠네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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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검은반도체
07:14 · 39.♡.178.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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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이스박
07:26 · 221.♡.101.46
그러게나 말입니다.
모든걸 다 떠나 검찰개혁만 제대로 했어도 이런 마음은 안들텐데...
믿음이 배신당하니, 이젠, 뭘해도 눈에 안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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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풍사재하
07:33 · 219.♡.13.46
기나긴 4년은 또 어떻게 버텨 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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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공에서 국무회의 장면 틀어주는데 실실 웃으면서 말하는 것도 꼴베기 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