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중이 숙의로 환생했네요.
굿
굿모닝빵빵 (118.♡.2.55)
2026년 7월 15일 AM 08:29
조회 220 공감 0
낙엽이 시절 총리하고 당대표하면서 엄중 엄중하면서 개혁 법안 뭉개고 지지부진 했고,
급기야 정권까지 뺏겼죠.
이제 이재명, 김민석이 와서 숙의 숙의라면서 또 다시 시간 끌고 검찰 개혁 방해하려고 하네요.
이번에는 심각한게 이 정부가 검찰 개혁을 약속하여 탄생한 정부인데 이렇게 검찰 개혁에 미온적이면 지지층 이반은 자명할 겁니다.
지난 번은 낙엽이의 민주당이 문제였다면 이번에는 그 배후가 이재명 대통령이라서 지지율 급락과 레임덕까지 거론 될 겁니다.
최근 댓글
- 차관은 지금이 윤석열 정부인줄 아나 보네. 아니면 이재명 정부를 윤석열 정부와 동급으로 보나 보네요.
- 지난 번에도 저렇게 당했으면 이번에는 절치부심해서 추진해야 하는데 또 똑같이하면 사실상 검찰 개혁 의지가 없거나 부역자, 공범인거죠.
- 보완수사권 주면 지지율 급락하고 정권 뺏길 것 같은데, 문진석 의원은 보완수사권은 안주면 정권 뺏길 위험이 있다 보는 거네요. 친일파도 나라를
- 맞네요 대통령 임기 4년이나 남았는데 김민석 혼자만 총선, 대선에 올인 중이네요. 너무 서둘렀네요.
- 민주진영의 서사를 가진 두 대통령이 비슷하게 보였지만 보면 볼수록 검찰 개혁에는 반대네요. 한 분은 검찰에 의해 죽임을 당하시고, 한 분은 어떻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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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llie380
08:55 · 112.♡.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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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겁나니 간보는거죠... 확실히 반대라고 하면 좌표찍힌 의원나리들은 공격받으니....
떠보고 계속 지지부진하게 미루고...
민주당은 꼴페미 떼네지 못하면.. 2030한테 무슨 수를써도 지지율 안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