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러스1234 (123.♡.224.76)
2026년 7월 15일 AM 09:02

검찰개혁 하라는 말이
지금 까지 정치 레토릭 단어로 생각 이레따 저레따 했나요
계속 가면 다음 선거 부터 다 망합니다
니네 끼리 잘해봐라고 구경할겁니다
니네가 줄서서 받은 자리 찍어 줄 사람들이 버릴거라고요
대통령 지지율 로 지선 했고 서울 뭇 가지고 온거 뭇 봤나요?
지지율도 빠지면 어쩌 하게요?
성과 보여 주면 된다?
검찰 개혁에 다 묻히고 모르겠는데요?
선거을 니네 의원 만 하나봐요?
투표 안하면 그런고도 지지자 냐고 욕할려고 ?
어쩌라고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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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eturn0
09:06 · 211.♡.6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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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anxi
09:08 · 125.♡.187.143
이미 식었어요, 이젠 티비든 유튜브든 나오면 돌리거나, 채널 추천 안함 클릭합니다. 그래도 끝까지 지켜보려고 했는데 어느새 싸늘하게 식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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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enoPark
09:28 · 1.♡.51.253
저는 유시민 작가의 우려 못지 않게,
요즘 민주당과 당권 그리고 그걸 보도하는 언론의 작태를 보니
'프리덤칼리지장학회 리박스쿨' 주관 강연회에서 이언주씨께서 하신
그 '상대를 분열 시키고 약화시켜~'의 그 말이 실행에 옮겨지고 있구나란 생각이 듭니다.
김민석의 수단이 아니라 오히려 이언주의 그 발언의 수단으로
김민석씨와 민주당 내 여러 의원들이 활약하고 있는게 아닌가란 의구심이 들어요.
너무 불편하고 안타깝습니다. -
9911카브리올레
09:52 · 168.♡.249.81
제 마음도 식고 있습니다.
검찰 개혁이라는 공약을 지키라고 했더니 고속도로 휴게소 커피값 내린다는 변죽만 울리고 있어요.
- H
HFSG
10:00 · 211.♡.60.219
결국 선택지는 내각제 개헌 밖에 안 남을 것 같네요. 이게 최종 목표라는 생각을 버릴 수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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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작가는 다 이미 해 본 게임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