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레실 (116.♡.14.205)
2026년 7월 15일 AM 09:29
겸공 쌀롱에서 말씀하시던 것 들어보면
그 인문학적 소양이나 인품이
이재명 대통령과는 결이 아주 많이 다른 사람인 것 같던데
어떻게 옆에서 버티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이재명은 개인적 탐욕을 사람을 이용하는 수단으로 사용하는 것 같은데 말입니다.
강유정, 이분에게도 그런 탐욕이 있었던 걸까요?
아니면 공적 자리에 앉으면 눈에 콩깍지가 씌워지는 걸까요?
그것도 아니면 지금 엄청 내면적 갈등으로 괴로워 하고 있는 걸까요?
만약 내면적 갈등을 겪고 있으시다면 빨리 빠져 나오시기를 기원합니다.
사람이 아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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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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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xx
09:31 · 112.♡.227.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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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렉투스
09:31 · 220.♡.69.97
사람에게 과몰입 하지 마세요
근묵자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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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llie380
09:32 · 112.♡.9.95
저도 대단히 닮고싶은 인물인데요... 본인 소신이 있겠죠...
그렇다고 청와대에 남아있다고 비난하고 싶지는 않네요 -
CCLUVIC.SYS
09:32 · 59.♡.163.35
저 분이 현실에 순응하는지 못 버티고 나오는지가 지표가 될지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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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33
삭제된 댓글입니다. -
감감말랭이
09:35 · 1.♡.101.49
얼마전에 겸공 기어나와서 다 드러냈는데 의문 느낄 게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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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직뮤직
09:39 · 118.♡.4.90
드러워도 회사 때려치지 못하는 마음으로 이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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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파민중독
09:44 · 124.♡.200.172
이준석의 젓가락 발언을 듣고 아무 말 없이 옆에 잘 계시는 개혁신당 이주영 의원이랑 같은 거겠죠. 이미지는 이미지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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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awarau
09:49 · 218.♡.42.11
갈들여지지 않는 소신과 색깔이 있는 분이라고 봤는데, 아닌가봐요
아님 대통령이 그리고 있는 신세계가 국민들에게는 너무 좋은거라서 입꾹닫하고 있을지도 모르겠어요
- 골
골프맨
10:05 · 211.♡.169.231
서는 자리가 바뀌면.
그렇다고 이재명정부가 윤석열 같은 정부는 아니니, 얼마든지 이런저런 핑계가 가능하죠.
생각의 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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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얼굴마담으로 한번 돌고 간 것으로 설명이 되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