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말고 오프라인
하
하무요 (61.♡.194.3)
2026년 7월 15일 AM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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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이미 온라인은 AI가 장악을 시작하고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 아침입니다.
글을쓰는 것도 AI, 댓글을 다는 것도 AI, 분위기를 만들어가고 그걸 보는 우리는 이게 흐름인가보다 뒤쳐지지 않으려고 그런 흐름에 동조하게 되는 건 아닌지... 주변사람들과 이야기해보면 이정도까지는 아닌데 온라인과 여론조사 결과들을 보면 위기감이 듭니다. 이제 오프라인에서 서로 적극적인 정치이야기를 해야 할 때 같습니다. 오늘 주변 동료와 친구들과 정치이야기 나눠보는 건 어떨까요?
최근 댓글
- 없는동안 지켜달라고 하셨죠.
- 의도는 무시당하고 너무 공격적인 분위기가 조성된 거 같아 조금 우려스럽긴 합니다.
- 단어의 중요성 이죠.친일파 ==> 매국친일파, 보수 ==> 극우, 비상계엄 ==> 내란보완수사권 ==> 추가수사권(또는 검찰수사권유지)이렇게 사
- 그들과 다르게 가는 길을 선택했기에 매번 자기검열을 통해 힘들게 되는 거 같습니다. 다른당처럼 결이 안맞으면 그냥 징계 탈당시키면 속 시원할텐데
- 저요? 그 단어에 긁히시는 분들이 많다는거 오늘 잘 알았습니다. 그간의 내용들 한줄요약하면 “긁히시지마시라” 란 의도였고, 글에 남겼듯이 사과렸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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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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