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만 안녕
옐
옐로우몽키 (119.♡.255.143)
2026년 7월 15일 AM 10:22
조회 171 공감 0
솔직히 문재인 대통령 시절에도 이런건 안했었는데 말이죠
그 서사를 겪고, 삼도천에서까지 건져올린 사람에 대해 뭐라도 힘을 실어줘야겠다는 생각을 했었더랬습니다.
그런데 그 민주시민들에게 돌아온 결과가 어제 그러고 나니
때때로 스팸처럼 오지만 꼼꼼히 보던 그 카톡 메시지도 꼴도보기 싫어졌네요.
민주당의 이재명이라 믿었던것이지
이재명이라서 민주당을 찍은게 아니란말이죠.

좋아하던 마음은 그대로지만, 당신의 말을 지금은 지지못하겠습니다.
사장남천동같은 역겨움이 느껴져서요.
사람이 의리가 있어야지.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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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항상바쁜척
07.15 · 221.♡.2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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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실망했지만 어느 정도의 이해 가능한 언급이나 설명이라도 있으면 그나마 덜할 것 같아요. 그런데 상황이 예상치 못하게 흘러가기만 하니 다들 실망을 넘어 배신감을 느끼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