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포) 영화 ‘호프’ 보고 나오는 길이에요.
J
joydivison (118.♡.15.164)
2026년 7월 15일 PM 01:51
조회 494 공감 0
시간 내서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를 봤네요.
볼 생각이 없었지만…같이 사는 분이 이 영화 궁금해 해서…
개인적으로 나홍진 영화를 그렇게 좋아하지 않아요.
그가 주목 받은 단편영화 때 부터요.
기괴하거든요. 저에게는.
그 이후 데뷔작에 살짝 놀라고.
두 번째 영화 중간까지는… 오 대단한데?!
근데 마무리가 좀…
이후 곡성은….개인적으로는 과대 평가된 작품이라고 생각하거둔요.
이야기가 공허한데…그 빈 곳울 관객들에 채운..
근데 이번 영화는
더 이야기가 공허해지고 그 빈 공간을 관객들이 과연 채울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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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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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열린눈
13:51 · 211.♡.2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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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oydivison
→ 열린눈 작성자
14:07 · 118.♡.15.164
이미지를 본다고 생각하면 좀 나을수도 있어요. 이것도 금새 질리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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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런던쫄면
14:04 · 223.♡.56.3
몰입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추격자, 황해... 참 좋았는데...
저도 곡성은 좀 그랬죠.
적어주신 내용이 결정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직관적으로 단번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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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 보려고 예매해뒀는데 올라오는 글들 보니 살짝 기대를 내려놓고 봐야겠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