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심이 (121.♡.4.124)
2026년 7월 15일 PM 02:28
대통령이 원하지 않아서 안된 거라고 명확히 얘기하네요.
우리 모두가 흐린 눈으로 보는 걸 명확히 판정합니다.
최근 댓글
- 그때 원내대표로 서영교를 밀었어야....
- 오, 역시 눈 밝으신 분이 계셨군요. 저도 꽤 일찌감치 이재명 정부의 검찰개혁과 대통령이 이상하다고 말했지만 사실 홍준표는 오늘에야 주목했습니다
- 자책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분명 그 순간까지는 뽑을만했고 더 나은 대안도 없었습니다. 절대반지를 끼고도 이겨낸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대통령이
- 그럼 우리는 다시 시작해야하는데... 빌어먹게도 젊은 친구들은 일베가 되었고 민주화의 기억을 가진 세대는 늙었고....하.... 어쩌지 싶네요
- 본인의 꿈은 마지막 대통령으로 남는 거겠죠. 그 후엔 수상으로....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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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hemchem93
14:29 · 128.♡.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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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심이
→ Chemchem93 작성자
14:30 · 121.♡.4.124
저도 그렇고 많은 분들이 판단한 것을 확인해 주시는 거죠.
- 우
우지2
14:29 · 211.♡.171.183
지지자들도 말하지 못했던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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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심이
→ 우지2 작성자
14:30 · 121.♡.4.124
김어준도 못 꺼낸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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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티즌유
14:31 · 222.♡.158.68
이미 작년부터 눈치채고 있으셨습니다.
얼마나 민감하신 분인데. 쓰는 단어 하나 하나 가지고도 분위기를 짐작하시는 분인데요.
- 오
오후반차
14:31 · 116.♡.60.145
오늘 방송 다뵈보다 훨씬 세네요. 허심탄회하고 명확하게 다 말하네요.
- 용
용기
14:32 · 116.♡.184.129
지난 국회와 마찬가지로 오렌지들은 대통령팔이만 하고 싶은데 윗대가리 까지 개혁반대하니 정말 좋겠죠. 근데 반대 방식 자체가 너무 티나게 짜치는데다 음흉합니다. 오만정이 안떨어질수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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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드니로
14:34 · 175.♡.241.142
[ 현실을 직시하자.]
국민들에게, 우리들에게 하는 말이네요.
더이상 흐린눈 하지 말고
우리가 믿었던 이재명이 아니다.
우리가 기다리는 세상을 준비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국민이 또 해야 한다.
우리가 또 해야 한다.
이렇게 들려서
이 현실이 참 너무 괴롭고 힘들고 슬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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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b0104
14:48 · 220.♡.2.223
나이들어 저렇게 용기있게 말할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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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4
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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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은 검찰개혁을 원치 않는다.. 그냥 못 박으시는군요..
너무 허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