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심이 (121.♡.4.124)
2026년 7월 15일 PM 03:18
이재명 대통령이 되는데 아무 댓가를 바라지 않고 지지했던 유시민, 김어준이 대통령 편의 반대쪽에 서서 탄압받는 그림이 되지 않을까....
퇴임한 문 대통령에게도 무거운 책무가 주어질지도 모르겠다는....
아, 슬퍼요..... 우리가 바란 대통령은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같은 대통령이었는데.... 우리의 선택이 ....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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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므냐넌
15:19 · 106.♡.27.232
- 용
용기
15:19 · 116.♡.184.129
당대표 선거만 끝나면 사냥 시작하면서 우리가 끔찍해하는 인사들 그리고 사법시스템에도 다 윤석열식 인사로 꼽아넣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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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장군멍군
15:20 · 114.♡.190.21
1년이 지난 지금 보면 확실히 검찰의 잘 드는 칼을 쓰고 싶어 하는것 같습니다
- 호
호호바
15:21 · 118.♡.93.159
이미 너무 슬프죠. 견뎌내야 할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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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루
15:24 · 121.♡.218.248
어쩌면 연속으로 두 번 대통령 탄핵하는 민주주의 역사를 쓰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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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요보호자
15:27 · 222.♡.27.9
이미 경찰에서 끝난걸 검찰로 같고가서 김털보에게 실형구형하고 2000만원으로 1심 끝나고
문통은 사위한테 돈준걸로 뇌물로 걸었고
유시민씨 차례입니다. 이미 누님인지(제가 정확하지 않아서 죄송) 공금남용(?)으로 걸어서 실형 구형 했고
이제 본인에 대한 뭐 라도 걸겠죠 (모르조 낚시배 선장이 돈을 않받았다 위계에 의한 협박이다 이런것도 가능할 겁니다. )
죄가 없으면 죄를 만들어 주고 있는 죄를 없애는 것이 검찰의 권능이니
자 이재명의 검찰의 능력을 기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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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심이
→ 마요보호자 작성자
15:32 · 121.♡.4.124
지나놓고 보면 놀라워요. 이재명 정부의 검찰이 이런 일을 벌이는데도 거기까지는 생각을 못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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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문대통령님한테는 칼을 내밀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