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작가 혼자서 이 짐을 짊어 지는 현실이 서글픕니다.
시
시티즌유 (222.♡.158.68)
2026년 7월 15일 PM 03:30
조회 445 공감 0
내가 지성인입네, 엘리트네, 하는 인간들 싹다 어디 갔는지,
용기내서 말하는 인간 하나가 없습니다.
민주정당이란 곳이 대통령 홍위병이나 하고 있고, 바른말 하는 인간하나 없다는게 말이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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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 대변인은 저러고도 자괴감도 안드나 봅니다.아니면 같은 부류인가요. 세상 날카롭고 지성인 인것처럼 비평하며 총명함을 자랑하던 사람이 서는 자리
- ㅎㅎ 기대도 안했는데, 역시나 입니다.기본 5천 이상은 가지고 한다고 통계가 있을텐데,, 저놈의 탁상머리 행정. 그러니 왜 경제도 모르는 지인을
- 당원들을 얼마나 우습게 알면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 합니다.저렇게 하찮은 인간들이 목에 힘주고 눈 부라리면서 아니라고 하니 열불나 죽겠어요.
- 얘도 한자리 받고 싶나 봅니다. 창스기 감투하나 쓰니 옆에서 지켜보기 얼마나 배알이 꼴렸을까요저요..저 여기 있어요. 대통령님 저좀 봐주세요 하
- 역시 근본 없는 인간은 수준이 금방 드러납니다. 자아비대증 걸려서 자기가 대단한줄 알고, 세상이 우스워 보이고, 다른 사람들은 지보다 못나서 이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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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션진이
07.15 · 49.♡.255.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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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션진이
07.15
삭제된 댓글입니다. -
SSilvercreek
07.15 · 121.♡.214.196
그렇네요. 시민옹도 속이 까맣게 타들어가는 심정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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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ngolemongole
07.15 · 61.♡.217.153
국회의원도 보세요 검찰개혁 외치는 사람은 한 손으로도 셀 수 있습니다 하물며 판사는 어떻고요 오늘 유시민도 결국 세상에 등떠밀려서 나온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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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하신 분들도 그렇고 오늘 방송에 같이 공감 했으면 조금씩 이라도 나누는 거라 생각해야 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