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뢰를 잃어버린 정부는 이미 시장에서 조롱거리 입니다.
시
시티즌유 (222.♡.158.68)
2026년 7월 16일 AM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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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부가 얼마나 신뢰를 잃어 버렸냐면요, 경제 방송들, 경제 유튜버들이 대놓고,
비판하고, 비아냥거립니다. 실수를 인정하고, 책임지고 물러나라고, 정무직은 그런 자리라고 대놓고 말해요.
적시에 대책도 내놓질 못하고, 대통령은 유체이탈 화법으로 일 저질러 놓고, 마치 남일처럼 대책을 내놓으라고 합니다. 아니면 기관들에 떠넘기고 해결해줘 라고 합니다.
지난 정권에서 누구하나 실수를 인정하고, 책임지는 사람이 없다고 신랄하게 비판했는데,
지금 정권도 똑같아요. 마치 자기들만의 꽃밭에서 살고 있습니다.
오창석이 행정의 대가니 사람 좋아서 뽑은게 아니라 일 잘하니깐 뽑는다는 헛소리를 했는데,
사람 좋은거 아니라는 점 하나만 진실인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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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 대변인은 저러고도 자괴감도 안드나 봅니다.아니면 같은 부류인가요. 세상 날카롭고 지성인 인것처럼 비평하며 총명함을 자랑하던 사람이 서는 자리
- ㅎㅎ 기대도 안했는데, 역시나 입니다.기본 5천 이상은 가지고 한다고 통계가 있을텐데,, 저놈의 탁상머리 행정. 그러니 왜 경제도 모르는 지인을
- 당원들을 얼마나 우습게 알면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 합니다.저렇게 하찮은 인간들이 목에 힘주고 눈 부라리면서 아니라고 하니 열불나 죽겠어요.
- 얘도 한자리 받고 싶나 봅니다. 창스기 감투하나 쓰니 옆에서 지켜보기 얼마나 배알이 꼴렸을까요저요..저 여기 있어요. 대통령님 저좀 봐주세요 하
- 역시 근본 없는 인간은 수준이 금방 드러납니다. 자아비대증 걸려서 자기가 대단한줄 알고, 세상이 우스워 보이고, 다른 사람들은 지보다 못나서 이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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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olyxena
07.16 · 58.♡.25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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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6
삭제된 댓글입니다. - 베
베텔게우스
07.16 · 118.♡.31.128
조중동에서 왜 아마추어 정권이라는 말을 안할까요?
- 불
불꽃남자1
07.16 · 211.♡.206.126
한컴 이찬진이 와서 대충 마우스 클릭 몇번만 해도 현 금감원장 보다는 훨 나을듯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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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없이 유능한 줄 알고 뽑았는데,
이건 뭐 윤씨와 다른 점 무엇인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