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벼락을쳐다보고 (211.♡.108.39)
2026년 7월 15일 PM 03:33
겸공에서 자주 보던 강유정님을 청와대에 보게 되어 내일처럼 기뻐했던 날이 엊그제 같네요.
반가운 분입니다.
겸공에서 보여주셨던 그 모습 지켜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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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 S
Summerpa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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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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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변인이 대통령의 의중경호 중이겠죠. 들으나 마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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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장군멍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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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출입 기자들끼리의 시시콜콜한 잡담 같군요
굳이 보려고 눌러 보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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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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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일들 홍보하러 나오는거라서 큰 의미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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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레베카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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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대변인직 탈출하서야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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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나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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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닥 보고싶은 생각도 없고, 저런 인재를 저리쓰는것도 웃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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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니엘D
15:37 · 210.♡.40.84
대변인인 이상 자신의 입장은 어떤것도 말할수 없을겁니다.
그냥 대변인에 있는동안은 좀 쉬어갈까 합니다.
강유정, 안귀령 모두 그렇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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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wain
15:40 · 210.♡.31.67
침몰하는 배에서 탈출안하면 같이 죽을 뿐입니다. 이정부는 선장의 지시로 침몰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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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검은반도체
15:50 · 39.♡.178.226
탈출하거나 안 하거나 사람에 대해 판단할 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교수직 쉬고, 비례 의원직 놓고 간 자리니까요. 자리에 적응했을 거라고 봅니다. 그런데…그냥 안 봅니다. 대변인은 흥미가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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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탈출하셔요....제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