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매불쇼 유작가님은 여전히 인간 이재명에 대해 응원을 해요..
공존

Lv.1 공존 (121.♡.68.66)

2026년 7월 15일 PM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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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마찬가지로 인간 이재명의 굴곡진 삶에 대해서는 유작가님과 마찬가지 심정으로 여전히 응원해요.

그런데, 유작가님 말씀대로 현실을 직시하자는 것은 저 자신 며칠전서부터 되뇌이던 하고 싶은 말이었습니다.

"저 사람은 기존 내가 응원하고 바라던 현 민주정부의 대통령상과 다른 길로 전환했어.

현실 직시하자. 그 방향이 성공하면 모두에게 좋겠지만, 그렇지 않을 확률이 너무 높다.

그리고,그 위험한 모험이 자칫 민주당의 차기집권을 아예 힘들게 할 수 도 있다는 가능성이 너무 힘들다.."

이것이 유작가님 말씀하시던 것처럼 역시 저도 그런 결론이었습니다.

인간 이재명의 삶과는 별개로, 지금의 이재명 정부의 방향에 대해서는 이제 우리가 회초리를 들고, 목소리 내지 않으면 저 자신 뿐 아니라 우리 진영 모두 정말 힘들 것 같다고 생각이 드네요.

댓글 (5)

  • D

    deth4all1 Lv.1

    16:06 · 203.♡.212.27

    시민옹도 총수도 스탠스는 변함이 없을겁니다.

    그게 민주진영에서 배출한 대통령에 대한 의리라고 생각하시는듯 합니다...

    정권이 바뀌면 안된다고 생각도 하고 계실거고요..

  • S

    serious Lv.1

    16:07 · 118.♡.14.245

    사치에 취하고, 권력에 취하고, 일에 취한 걸 수도 있죠. 도파민 이야기가 용역들 대상 이야기였지만 이대통령에 대한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지금 내가 아니면 이 AI 시대 전환에 대응할 수 없다라는 생각에 취하면 저렇게 행동할 수 있어요. 다들 자기 딴에는 구국의 결단으로 쿠데타하고 독재합니다. 취한거면 뺨 몇대 맞고 끊고 좀 쉬면 돌아옵니다. 아니면 일이 커지구요.

  • 항상바보온달

    항상바보온달 Lv.1

    16:09 · 172.♡.52.219

    매불쇼 유시민 작가님 말씀에 다시한번 감사함을 느낍니다.

    “결국 국민이 합니다.”

    우리의 목소리를 함께 외쳐야 한다 생각합니다.

    오늘 유시민 작가님 유럽도시기행 도착전인데 고이 책장으로 모시겠습니다.

    와이프 등짝 스매싱은 그냥 맞아야지요.

  • 블루팅 Lv.1

    16:12 · 211.♡.181.102

    유시민작가님과 총수는

    이재명을 응원하기 보다는

    어떻게든 민주진영이 깨지면 안된다는 절박함에 가능한 수습하려고 하는것 같습니딘

  • 라하트

    라하트 Lv.1

    16:27 · 211.♡.110.159

    참 이게 이런식으로 임기를 마치고 만약 민주당 후보가 현 대통령 계열로 결정난다면

    정동영보다 표를 더 받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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